사진 자르기
올릴 곳에 맞는 비율로 잘라 여백 없이 딱 맞게 만드세요.
도구를 준비하고 있어요.
사진 자르기 상세 가이드
사용법과 예제를 살펴보고, 궁금한 내용은 주제별로 찾아보세요.
시작 전에 한눈에 보기
- 지원 파일
- JPG·PNG·WebP 한 장을 20MB까지 지원합니다.
- 비율
- 자유, 1:1, 4:5, 3:2, 16:9 중에서 고릅니다.
- 정확한 값
- 왼쪽·위·너비·높이를 숫자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 회전
- 90도 단위로 돌린 뒤 자릅니다.
- 경계
- 자를 영역은 항상 사진 안으로 맞춰지고 최소 1픽셀을 지킵니다.
- 저장 형식
- PNG 원본은 PNG로, 나머지는 JPG로 저장합니다.
- 처리 위치
- 자르기는 이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며 원본을 바꾸지 않습니다.
사진 자르기 사용 순서
사진을 넣고 비율을 먼저 고르세요
올릴 곳이 정해져 있다면 비율을 먼저 고르는 편이 빠릅니다. 비율을 고르면 그 비율에 맞는 가장 큰 영역이 가운데에 잡힙니다. 자유를 고르면 원하는 모양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방향이 틀어졌다면 회전부터 하세요
90도 회전을 먼저 적용해야 원하는 방향으로 잘립니다. 회전할 때마다 자를 영역이 새 크기에 맞춰 다시 잡히므로 사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끌어서 영역을 정하세요
사진 위를 끌면 어두운 부분이 잘려 나갈 곳입니다. 비율을 골라 두었다면 끌어도 그 비율이 유지됩니다. 정확한 픽셀이 필요하면 아래 입력창에 값을 넣으세요.
결과 크기를 확인하고 저장하세요
설정 아래에 원본 크기와 결과 크기가 함께 표시됩니다. 제출처의 최소 크기 조건이 있다면 여기서 확인하세요. 저장한 뒤에도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습니다.
이런 작업에 활용하세요
올릴 곳에 맞는 비율 고르기
프로필 사진은 1:1, 인스타그램 세로는 4:5, 유튜브 섬네일은 16:9가 흔합니다. 비율을 먼저 고르면 끌어서 정할 때도 그 비율이 유지됩니다.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왼쪽·위·너비·높이를 숫자로 입력하세요.
눕거나 뒤집힌 사진 바로잡기
90도 회전을 먼저 적용한 뒤 자르면 원하는 방향으로 결과가 나옵니다. 회전할 때마다 자를 영역이 새 크기에 맞춰 다시 잡히므로 사진 밖으로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예제로 결과 이해하기
프로필 사진용 정사각형 만들기
원본 4000 × 3000px
비율 1:13000 × 3000px세로 사진을 가로로 돌려 자르기
원본 3000 × 4000px
90도 회전 · 16:94000 × 2250px자주 쓰는 비율
표를 좌우로 밀어 나머지 내용을 확인하세요.
| 비율 | 어디에 쓰나 | 확인할 점 |
|---|---|---|
| 1:1 | 프로필 사진, 상품 목록 섬네일 | 좌우나 위아래가 잘리니 중요한 부분을 가운데 두세요. |
| 4:5 | 인스타그램 세로 게시물 | 가로 사진은 양옆이 많이 잘립니다. |
| 16:9 | 유튜브 섬네일, 발표 자료 | 세로 사진에는 맞지 않습니다. |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자를 영역이 사진 밖으로 나갑니다
입력한 값이 사진 크기를 넘으면 자동으로 안쪽으로 맞춰집니다. 그래도 원하는 영역이 안 나오면 왼쪽과 위 값을 먼저 줄인 뒤 너비와 높이를 정하세요.
비율을 골랐는데 원하는 크기가 안 나옵니다
비율을 유지하려면 한쪽이 사진 크기에 먼저 닿습니다. 더 크게 자르고 싶다면 회전해서 긴 변을 바꾸거나 자유 비율로 정하세요.
저장한 사진이 원본보다 흐립니다
자른 부분은 원본 픽셀을 그대로 씁니다. JPG로 저장할 때 다시 압축되면서 미세한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PNG 원본은 PNG로 저장되어 이런 차이가 없습니다.
알아두면 쉬운 용어
- 비율
- 가로와 세로의 비입니다. 1:1은 정사각형, 16:9는 가로로 긴 모양입니다.
- 픽셀
- 사진을 이루는 점의 개수입니다. 파일 용량인 KB와는 다른 기준입니다.
- 회전
- 사진을 90도 단위로 돌리는 것입니다. 화질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사진 자르기 자주 묻는 질문
원본 화질이 떨어지나요?
자른 부분은 원본 픽셀을 그대로 씁니다. 다만 JPG로 저장할 때 다시 인코딩하므로 아주 미세한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PNG 원본은 PNG로 저장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자를 수 있나요?
한 번에 한 장씩 자릅니다. 사진마다 자를 위치가 달라 개별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른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자르기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원본 파일도 그대로 남습니다.
자른 뒤 다시 되돌릴 수 있나요?
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으므로 다시 넣어 새로 자르면 됩니다. 결과 파일만 새로 만들어집니다.
한 사진에서 여러 부분을 잘라낼 수 있나요?
한 번에 한 영역을 자릅니다. 다른 부분이 필요하면 같은 사진을 다시 넣어 자르세요.
휴대폰에서도 끌어서 정할 수 있나요?
손가락으로 끌어 영역을 정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숫자 입력을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