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마스터링 · AI 음악 음량 맞추기
처리 전·후 음량(LUFS)과 트루 피크(dBTP)를 곡마다 보여 주고, 목표에 못 미치면 숨기지 않고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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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마스터링 · AI 음악 음량 맞추기 상세 가이드
사용법과 예제를 살펴보고, 궁금한 내용은 주제별로 찾아보세요.
시작 전에 한눈에 보기
- 엔진
- PPUTROLL Master 엔진(신호 처리 프로그램)을 브라우저의 웹 워커에서 돌려요. 기계학습 모델이 아니에요. 엔진 파일(약 6.8MB)은 처음 처리할 때 한 번 받아요.
- 받는 파일
- MP3·WAV·FLAC·M4A·AAC, 브라우저가 풀 수 있으면 OGG도 받아요. 곡당 300MB·48kHz 기준 10분(표본 2,880만 개)까지, 한 번에 20곡까지예요.
- 설정
- 처리 방식(가볍게·기본·단단하게), 목표 음량(−24~−6 LUFS, 바로가기 −14·−16·−9), 최대 피크(−3~0 dBTP, 기본 −1)를 모든 곡에 똑같이 써요.
- 결과
- 곡마다 처리 전·후 음량(LUFS)과 트루 피크(dBTP)를 보여 주고, 목표와 0.5 LU 넘게 다르면 그대로 알려 줘요.
- 저장
- 24-bit WAV(TPDF 디더), 320kbps MP3, 여러 곡은 ZIP 하나로 받아요. 회원가입·횟수 제한이 없어요.
- 개인정보
- 음원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인터넷은 엔진과 MP3 변환기 파일을 받을 때만 써요.
음원 마스터링 · AI 음악 음량 맞추기 사용 순서
곡을 넣으세요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파일 고르기’로 한 곡 또는 앨범 전체를 고르세요. 너무 크거나 형식이 다른 파일은 이름과 함께 걸러 알려 줘요.
목표를 정하세요
유튜브·스포티파이에 올릴 곡이면 −14, 애플 뮤직이면 −16 바로가기를 고르세요. 처리 방식은 처음이면 ‘기본’으로 두고, 최대 피크는 −1 dBTP 그대로 두면 MP3·AAC로 바뀔 때도 찌그러지지 않을 여유가 생겨요.
마스터링을 누르세요
곡이 하나씩 처리되고 목록에 진행 상태가 보여요. 처음에는 엔진을 받는 동안 받은 크기가 표시돼요. 도중에 ‘멈추기’를 누르면 남은 곡은 그대로 남아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같은 음량으로 들어 보고 저장하세요
‘같은 음량으로 비교’를 켠 채 원본·마스터링을 번갈아 눌러 같은 구간을 들어 보세요. 마음에 들면 곡마다 WAV·MP3로 저장하거나 ZIP으로 한꺼번에 받으세요.
이런 작업에 활용하세요
음량을 왜 맞추나요
Spotify는 모든 곡을 −14 LUFS 근처로 맞춰 재생한다고 공식 문서에 밝힙니다. 이보다 훨씬 크게 만든 곡은 재생할 때 줄어들고, 작은 곡은 키울 여유(피크)가 없으면 덜 커집니다. AI로 만든 곡은 곡마다 음량이 들쭉날쭉한 경우가 많아, 앨범이나 재생목록으로 묶기 전에 같은 목표로 맞추면 곡을 넘길 때 소리가 갑자기 커지거나 작아지지 않습니다.
같은 음량으로 비교해야 하는 이유
사람 귀는 조금이라도 큰 소리를 더 좋다고 느낍니다. 마스터링 결과가 원본보다 크면 실제로 나아진 게 없어도 좋게 들립니다. ‘같은 음량으로 비교’를 켜면 큰 쪽을 측정값 차이만큼 줄여 재생해 음량이 아닌 소리의 차이만 들을 수 있습니다. 저장 파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처리 방식
PPUTROLL Master 엔진(신호 처리 프로그램)을 이 브라우저 안에서 돌립니다. 기계학습 모델이 아니며, 음원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처음 처리할 때 엔진 파일(약 6.8MB)을 한 번 받습니다.
예제로 결과 이해하기
같은 음량 비교에서 줄이는 양
처리 전 −20.7 LUFS, 처리 후 −14.7 LUFS마스터링 쪽을 6.0dB 줄여 재생(배율 0.50)목표에 못 미친 결과 읽기
목표 −9 LUFS, 최대 피크 −1 dBTP → 결과 −10.0 LUFS, 트루 피크 −1.0 dBTP목표보다 1.0 LU 작게 끝남 · 피크가 한도에 닿아 더 못 올림저장 크기와 최대 길이
44.1kHz 스테레오 3분 곡24-bit WAV 약 45.4MB · 이 표본 빈도의 최대 길이 10분 53초목표 음량 고르기
표를 좌우로 밀어 나머지 내용을 확인하세요.
| 목표 | 어디에 | 알아 둘 점 |
|---|---|---|
| −14 LUFS | YouTube·Spotify | Spotify는 −14 LUFS로 맞춰 재생한다고 공식 문서에 밝혀요. YouTube 값은 널리 측정된 값이에요. |
| −16 LUFS | Apple Music·팟캐스트 | Apple은 공식 수치를 공개하지 않아요. −16은 널리 측정·권장되는 값이에요. |
| −9 LUFS | 크게 만들고 싶을 때 | 스트리밍에서는 재생할 때 다시 줄어들 수 있어요. 피크 한도 −1 dBTP에서는 곡에 따라 −10 안팎에서 멈출 수 있어요. |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브라우저가 풀지 못했어요’라고 나와요
파일이 손상됐거나 이 브라우저가 지원하지 않는 형식이에요. Safari는 OGG를 풀지 못할 수 있어요. 다른 브라우저로 열거나 WAV·MP3로 바꿔 넣어 보세요.
‘메모리가 모자라’ 실패해요
긴 곡일수록 메모리를 많이 써요. 휴대폰이나 다른 탭을 많이 연 상태라면 PC 브라우저에서, 곡을 10분보다 짧게 나눠 다시 해 보세요.
처음 처리가 오래 걸려요
처음에는 엔진 파일(약 6.8MB)을 받아요. 받은 크기가 표시되고, 한 번 받으면 다음부터는 브라우저에 저장된 파일을 써요.
설정을 바꿨더니 결과가 사라졌어요
결과는 그 설정으로 만든 것이라 설정을 바꾸면 지워요. 바뀐 설정으로 다시 마스터링을 누르세요. 곡 목록은 그대로 남아요.
알아두면 쉬운 용어
- LUFS
- 사람이 느끼는 곡 전체의 크기를 잰 값이에요. 0에 가까울수록 커요(−9가 −14보다 커요).
- LU
- LUFS 두 값의 차이 단위예요. 1 LU는 1dB와 같은 크기예요.
- 트루 피크(dBTP)
- 디지털 표본 사이에서 실제로 올라갈 수 있는 가장 큰 순간값이에요. 0에 가까우면 MP3·AAC로 바꿀 때 찌그러질 수 있어요.
- 디더
- 24-bit로 줄일 때 생기는 잡음을 고르게 퍼뜨리려고 아주 작은 잡음을 더하는 처리예요.
음원 마스터링 · AI 음악 음량 맞추기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인가요? 횟수 제한이 있나요?
무료이고 회원가입이나 다운로드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처리는 내 브라우저에서 하므로 서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다만 곡당 10분(48kHz 기준)·300MB, 한 번에 20곡까지 받습니다.
목표 −9 LUFS로 했는데 −10이 나왔어요
결과가 목표와 0.5 LU 넘게 다르면 화면에 그대로 표시합니다. 처리 후 트루 피크가 최대 피크 한도(기본 −1 dBTP)에 닿아 있다면 더 올리면 한도를 넘기 때문에 거기서 멈춘 것입니다. 최대 피크를 0에 가깝게 하면 더 커질 수 있지만, MP3·AAC로 바뀔 때 찌그러질 위험이 커집니다.
멜론·지니 기준 음량은 없나요?
국내 음원 서비스의 음량 정규화 기준은 공개된 공식 자료를 찾지 못해 바로가기로 넣지 않았습니다. 목표 음량을 직접 넣어 쓸 수 있습니다.
AI로 만든 곡이 아니어도 되나요?
네. 이름에 AI 음악을 넣은 건 Suno·Udio 같은 생성 곡을 많이 다루기 때문이고, 직접 녹음하거나 믹스한 곡도 똑같이 처리해요.
앨범 곡마다 다른 목표를 줄 수 있나요?
한 번 처리할 때는 모든 곡에 같은 설정을 써요. 곡마다 다르게 하려면 곡을 나눠 넣고 설정을 바꿔 따로 처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