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샷 설명 넣기
“여기 누르세요”를 말로 설명하지 말고, 그림 위에 바로 표시해서 보내세요.
도구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용자 평가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어요. 이 도구를 써 보셨다면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스크린샷 설명 넣기 상세 가이드
사용법과 예제를 살펴보고, 궁금한 내용은 주제별로 찾아보세요.
시작 전에 한눈에 보기
- 지원 형식
- 브라우저가 여는 이미지 한 장, 25MB·한 변 6000px까지.
- 표시 종류
- 화살표·네모·번호·글상자 네 가지, 최대 60개.
- 되돌리기
- 40단계까지 되돌리고 다시 실행할 수 있습니다.
- 표시 지우기
- 표시를 오른쪽 클릭하면 그것만 지워집니다.
- 좌표 기준
- 화면 크기가 아니라 원본 픽셀 기준이라 저장 결과가 같습니다.
- 크기 조정
- 큰 그림에서는 선과 글자가 자동으로 함께 커집니다.
- 저장 형식
- 원본 크기 그대로 PNG.
- 처리 위치
- 그림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서만 다룹니다.
스크린샷 설명 넣기 사용 순서
스크린샷을 넣으세요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릅니다. 한 변이 6000px를 넘으면 먼저 크기를 줄여 달라고 알려 드립니다. 아주 큰 그림은 브라우저가 버거워하기 때문입니다.
도구와 색을 고르세요
화살표와 네모는 끌어서, 번호와 글상자는 놓을 자리를 눌러서 만듭니다. 색은 여섯 가지 중에 고르고 굵기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글상자는 내용을 먼저 적은 뒤 그림에서 놓을 자리를 누르세요.
잘못 놓으면 되돌리세요
되돌리기와 다시 실행이 모두 됩니다. 특정 표시만 없애려면 그 표시를 오른쪽 클릭하세요. 되돌린 뒤 새로 그리면 다시 실행 기록은 사라집니다.
표시한 그림을 저장하세요
표시한 그림 만들기를 누르면 원본 크기 PNG를 만듭니다. 화면에서 작게 보고 그렸더라도 저장 파일에는 같은 자리에 같은 비율로 찍힙니다.
이런 작업에 활용하세요
설명에 필요한 표시만 모았습니다
화살표로 가리키고, 네모로 영역을 묶고, 번호로 순서를 매기고, 글상자로 한마디 적는 네 가지면 대부분의 안내 이미지가 만들어집니다. 번호는 누를 때마다 자동으로 이어지고 가운데 것을 지워도 다음 번호가 겹치지 않습니다. 글자에는 테두리를 둘러 밝은 배경과 어두운 배경 어디에서도 읽힙니다.
되돌릴 수 있어야 편하게 그립니다
표시를 잘못 놓아도 되돌리기로 40단계까지 거슬러 갈 수 있고, 되돌린 뒤 다시 실행도 됩니다. 표시를 오른쪽 클릭하면 그것만 지워집니다. 좌표를 화면 크기가 아니라 원본 픽셀 기준으로 다루기 때문에, 화면에서 작게 보고 그려도 저장한 파일에서는 같은 자리에 같은 비율로 찍힙니다.
예제로 결과 이해하기
버튼 위치 알려 주기
화면 캡처 · 화살표 1개 + 글상자 "여기를 누르세요"가리키는 지점에 화살표와 설명이 얹힌 PNG순서대로 설명하기
설정 화면 · 번호 1·2·3동그란 번호 표시 세 개가 순서대로 얹힌 PNG표시하기와 가리기는 다릅니다
표를 좌우로 밀어 나머지 내용을 확인하세요.
| 도구 | 하는 일 | 원본 픽셀 |
|---|---|---|
| 스크린샷 설명 넣기 | 위에 화살표·번호·글자를 그립니다 | 그대로 남습니다 |
| 사진 모자이크 | 해당 부분을 뭉개 알아볼 수 없게 합니다 | 지워집니다 |
| 워터마크 넣기 | 여러 장에 같은 표시를 반복해 새깁니다 | 그대로 남습니다 |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짧게 끌었더니 아무것도 안 생깁니다
실수로 눌린 것과 구분하려고 아주 짧은 끌기는 무시합니다. 조금 더 길게 끌어 주세요.
선이 너무 가늘어 보입니다
큰 그림에서는 자동으로 굵어지지만 더 필요하면 굵기를 올리세요. 화면에서 축소해 보고 있어서 가늘어 보이는 경우도 있으니 저장한 파일로도 확인해 보세요.
글상자가 놓이지 않습니다
내용을 적지 않고 그림을 누른 경우입니다. 위 칸에 내용을 먼저 적어 주세요.
표시를 60개까지밖에 못 넣습니다
한 장에 그보다 많으면 읽는 사람이 오히려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그림을 나눠 여러 장으로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알아두면 쉬운 용어
- 원본 픽셀 기준
- 화면에 보이는 크기와 상관없이 실제 이미지 좌표로 위치를 다루는 방식입니다.
- 되돌리기 단계
- 되돌릴 수 있는 과거 상태의 수입니다. 여기서는 40단계입니다.
- 글자 테두리
- 글자 둘레에 다른 색 선을 둘러 어떤 배경에서도 읽히게 하는 방법입니다.
- PNG
- 다시 압축하지 않는 이미지 형식입니다. 글자와 선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스크린샷 설명 넣기 자주 묻는 질문
가린 부분이 안 보이게 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표시는 원본 위에 새로 그리는 것이라 원본 픽셀은 그대로 남습니다. 개인정보처럼 감춰야 할 부분은 사진 모자이크를 쓰세요.
표시를 몇 개까지 넣을 수 있나요?
60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한도에 닿으면 더 넣기 전에 알려 드립니다.
어떤 형식으로 저장되나요?
원본 크기 그대로 PNG로 저장합니다. 글자와 선이 흐려지지 않도록 다시 압축하지 않는 형식을 씁니다.
얹은 표시를 나중에 옮길 수 있나요?
지금은 옮기지 못합니다. 되돌리거나 그 표시를 오른쪽 클릭해 지운 뒤 다시 놓아 주세요.
저장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떨어지지 않습니다. 원본 크기 PNG로 저장하므로 원본이 JPG였다면 오히려 더 또렷하게 남습니다.
휴대전화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손가락으로 끌어 화살표와 네모를 그릴 수 있습니다. 다만 좁은 화면에서는 그림을 크게 볼 수 있는 기기에서 작업하는 편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