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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ilPick 소개
UtilPick.이미지 이어붙이기
전체 도구/이미지 이어붙이기

이미지 이어붙이기

나눠 찍은 캡처와 사진을 순서대로 놓고, 이어 붙인 모습을 보면서 한 장으로 저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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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부터 결과 확인까지

    이미지 이어붙이기 상세 가이드

    사용법과 예제를 살펴보고, 궁금한 내용은 주제별로 찾아보세요.

    사용법
    예제·선택 기준
    문제 해결
    자주 묻는 질문

    시작 전에 한눈에 보기

    지원 파일
    JPG·JPEG, PNG, WebP. 파일 선택과 끌어다 놓기에 같은 검사를 적용합니다.
    장수와 용량
    한 번에 20장까지, 장당 20MB·합계 100MB까지 담습니다.
    방향
    세로로 잇기는 위에서 아래로, 가로로 잇기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놓습니다.
    맞춤 기준
    좁은 쪽·넓은 쪽에 맞추거나 원본 크기를 그대로 둡니다. 맞출 때 비율은 유지합니다.
    간격
    0~200px이며 사진 사이에만 들어갑니다. 바깥 여백은 만들지 않습니다.
    결과 제한
    한 변 20,000px, 전체 5,000만 화소까지입니다. 넘으면 만들기 전에 막고 안내합니다.
    저장 형식
    PNG 또는 JPG. PNG는 투명 배경을 고를 수 있고 JPG는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처리 위치
    사진 읽기부터 저장 파일 만들기까지 이 브라우저에서 이뤄집니다.

    이미지 이어붙이기 사용 순서

    1. 01

      이어 붙일 사진을 순서대로 담으세요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을 누르세요. 담은 뒤에도 목록의 위·아래 버튼으로 순서를 바꾸고 필요 없는 장은 뺄 수 있습니다. 목록의 번호가 이어 붙는 순서입니다.

    2. 02

      방향과 맞춤 기준을 고르세요

      나눠 찍은 캡처는 세로로 잇기, 전후 비교는 가로로 잇기가 어울립니다. 세로로 이으면 폭을, 가로로 이으면 높이를 맞춥니다. 크기가 제각각이라면 좁은 쪽에 맞추면 결과가 가벼워지고, 넓은 쪽에 맞추면 작은 사진이 확대되어 흐려질 수 있습니다.

    3. 03

      간격과 배경을 정하고 미리보기로 확인하세요

      간격을 주면 사진 경계가 또렷해집니다. 남는 자리와 간격은 배경색으로 채우며 PNG에서는 투명하게 둘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는 저장과 같은 배치 계산으로 그리므로 보이는 모습이 결과와 같습니다.

    4. 04

      이어 붙이고 저장하세요

      이어 붙이기를 누르면 실제 크기의 이미지를 만듭니다. 만드는 도중에는 취소할 수 있고, 사진이나 설정을 바꾸면 이전 결과는 지워집니다. 저장 파일 이름에는 첫 사진의 이름과 장수, 방향이 들어갑니다.

    이런 작업에 활용하세요

    길게 나뉜 캡처를 한 장으로 잇기

    화면을 여러 번 나눠 캡처했다면 세로로 잇기를 고르고 폭을 맞추면 됩니다. 좁은 폭에 맞추면 모든 사진이 가장 좁은 사진의 폭으로 줄고, 넓은 폭에 맞추면 가장 넓은 사진에 맞춰 늘어납니다. 어느 쪽이든 가로세로 비율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순서가 뒤섞였다면 목록에서 위·아래 버튼으로 옮기고, 필요 없는 장은 빼면 됩니다.

    간격과 배경을 정해 비교용 이미지 만들기

    가로로 잇기를 고르면 전후 사진이나 비교 이미지를 나란히 놓을 수 있습니다. 사진 사이 간격은 0~200px이며 바깥 여백은 만들지 않습니다. 간격과 남는 자리는 고른 배경색으로 채우고, PNG로 저장할 때는 투명하게 둘 수도 있습니다. 화면의 미리보기는 저장할 때와 같은 배치 계산으로 그리므로 보이는 모습이 결과와 같습니다.

    예제로 결과 이해하기

    나눠 찍은 세로 캡처 세 장 잇기

    입력·설정
    1080 × 1920px
    1080 × 1600px
    1080 × 2000px
    세로 · 좁은 폭에 맞춤 · 간격 0px
    결과·기대 조건
    1,080 × 5,520px
    폭이 모두 같아 그대로 이어지고 높이만 더해집니다. 간격이 0이라 사이에 빈 줄이 생기지 않습니다.

    크기가 다른 두 장을 원본 크기로 잇기

    입력·설정
    800 × 600px
    400 × 300px
    세로 · 원본 크기 그대로 · 가운데 정렬 · 간격 12px
    결과·기대 조건
    800 × 912px
    둘째 사진은 왼쪽에서 200px 떨어진 자리
    캔버스 폭은 가장 넓은 800px이 되고 높이는 600 + 12 + 300입니다. 좁은 사진은 남는 400px의 절반인 200px만큼 밀려 가운데에 놓입니다.

    맞춤 기준 고르기

    표를 좌우로 밀어 나머지 내용을 확인하세요.

    맞춤 기준 고르기
    기준어떻게 되나어울리는 경우
    좁은 쪽에 맞춤가장 좁은 사진에 맞춰 나머지를 줄입니다.해상도가 섞인 캡처를 가볍게 이을 때
    넓은 쪽에 맞춤가장 넓은 사진에 맞춰 나머지를 늘립니다.큰 사진의 화질을 그대로 두고 싶을 때
    원본 크기 그대로크기를 바꾸지 않고 남는 자리를 배경색으로 채웁니다.각 사진의 원래 크기를 지켜야 할 때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결과가 너무 커서 만들 수 없다고 나옵니다

    한 변 20,000px 또는 전체 5,000만 화소를 넘은 경우입니다. 맞춤 기준을 좁은 쪽으로 바꾸거나 장수를 줄여 나눠 이어 보세요. 현재 결과 크기는 미리보기 아래에 표시됩니다.

    작은 사진이 흐려집니다

    넓은 쪽에 맞추면 작은 사진이 확대되어 흐려집니다. 좁은 쪽에 맞추거나 원본 크기 그대로를 고르면 확대하지 않습니다.

    배경색을 바꿔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PNG에서 배경을 투명하게 켜 두면 배경색을 쓰지 않습니다. 색으로 채우려면 투명 배경을 끄거나 JPG로 저장하세요. JPG는 투명도를 저장할 수 없어 항상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일부 사진이 추가되지 않았습니다

    목록 아래의 안내에서 이유를 확인하세요. 지원하지 않는 형식, 20MB 초과, 합계 100MB 초과, 20장 초과가 원인입니다. 이미 담은 사진과 결과는 그대로 남습니다.

    알아두면 쉬운 용어

    맞춤 기준
    이어 붙이는 방향과 직각인 변을 어디에 맞출지 정하는 설정입니다.
    간격
    사진과 사진 사이에 두는 빈 줄의 두께입니다. 바깥 테두리에는 생기지 않습니다.
    화소
    가로 픽셀 × 세로 픽셀로 센 이미지의 전체 점 개수입니다. 파일 용량과는 다른 기준입니다.

    이미지 이어붙이기 자주 묻는 질문

    몇 장까지 이어 붙일 수 있나요?

    JPG·PNG·WebP를 한 번에 20장까지, 장당 20MB·합계 100MB까지 담을 수 있습니다. 결과는 한 변 20,000px, 전체 5,000만 화소까지이며 넘으면 만들기 전에 알려 드립니다.

    크기가 다른 사진도 깔끔하게 이어지나요?

    폭이나 높이를 맞추면 비율을 유지한 채 크기를 맞춰 빈틈 없이 이어집니다. 원본 크기 그대로를 고르면 남는 자리가 생기며 앞쪽·가운데·뒤쪽 정렬을 골라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사진 읽기와 이어 붙이기, 저장 파일 만들기까지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이어 붙인 뒤에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목록에서 순서를 바꾸면 이전 결과는 지워지고 미리보기가 새 순서로 다시 그려집니다. 다시 이어 붙이기를 눌러 저장하세요.

    PDF나 HEIC도 이을 수 있나요?

    이을 수 없습니다. JPG·PNG·WebP만 지원하므로 HEIC는 HEIC JPG 변환으로, PDF는 PDF JPG 변환으로 먼저 바꿔 주세요.

    만드는 도중에 멈출 수 있나요?

    만드는 중에 취소를 누르면 중단하고 이전 상태로 돌아갑니다. 늦게 끝난 작업의 결과가 화면을 덮어쓰지 않습니다.

    궁금한 주제로 바로 가기

    • #이미지이어붙이기
    • #이어붙임한계
    • #맞춤기준
    • #캡처잇기예제
    • #결과가너무큼
    • #지원형식

    내용 확인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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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붙인 모습 그대로 저장

    이어붙이기 미리보기

    이어 붙일 사진을 여기에 놓으세요

    JPG·PNG·WebP · 최대 20장 · 장당 20MB · 합계 100MB

    이어 붙이는 방법

    방향

    위에서 아래로 이어 붙입니다. 긴 캡처를 하나로 만들 때 사용합니다.

    폭 맞추기

    0~200px · 바깥 여백은 만들지 않아요.

    저장 형식

    사진을 담으면 이어 붙인 모습이 바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