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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위서 양식 작성
전체 도구/경위서 양식 작성

경위서 양식 작성

일어난 순서대로 “언제 · 무엇이 있었는지”를 한 줄씩 적으면 경위 표가 만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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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부터 결과 확인까지

    경위서 양식 작성 상세 가이드

    사용법과 예제를 살펴보고, 궁금한 내용은 주제별로 찾아보세요.

    사용법
    예제·선택 기준
    문제 해결
    자주 묻는 질문

    시작 전에 한눈에 보기

    필수 입력
    소속·성명, 사건 제목, 발생일, 경위 한 줄 이상(일시·있었던 일), 받는 곳, 제출일이에요.
    경위 표
    일시·있었던 일 두 칸으로 12줄까지 적어요. 빈 양식에는 손으로 쓸 줄을 3줄 남겨요.
    선택 입력
    장소·관련자, 현재 상황·조치, 의견은 넣을 때만 들어가요.
    맺음말
    ‘위 내용은 사실과 다름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반성 문구는 넣지 않아요.
    저장 위치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만 초안으로 남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경위서 양식 작성 사용 순서

    1. 01

      작성자와 사건을 적으세요

      사건 제목을 한 줄로, 발생일·장소·관련자를 적어요.

    2. 02

      경위를 시간순으로 적으세요

      한 줄에 한 가지씩, 일시와 있었던 일을 적어요. 순서는 화살표 단추로 바꿀 수 있어요.

    3. 03

      현재 상황과 의견을 덧붙이세요

      취한 조치나 개선 제안이 있으면 적고, 없으면 비워 둬요.

    4. 04

      받는 곳을 넣고 저장하세요

      받는 곳과 제출일을 넣고 인쇄·PDF·Word·한글로 저장해요.

    이런 작업에 활용하세요

    경위서는 사실을 시간순으로

    사건 제목·발생일·장소·관련자를 적고, 경위 표에 일시와 있었던 일을 한 줄에 하나씩 적습니다(12줄까지). 현재 상황과 취한 조치, 개선 의견은 있을 때만 붙입니다. 시각은 기억보다 출입 기록·메시지·CCTV 시각 같은 기록으로 확인해 적으면 나중에 다툼이 줄어듭니다. 맺음말은 “위 내용은 사실과 다름이 없음을 확인합니다”입니다.

    경위서와 시말서

    경위서는 사실 보고이고, 시말서는 잘못 인정과 재발 방지 다짐까지 담는 문서입니다. 반성·사죄를 담은 시말서 제출 강제는 양심의 자유 침해라는 대법원 판결(2010. 1. 14. 선고 2009두6605)이 있어, 이 경위서 양식에는 반성 문구를 넣지 않습니다.

    예제로 결과 이해하기

    예시로 채운 경위서

    입력·설정
    23:40 온도 이상 확인 → 23:50 신고·이동 → 01:20 고장 확인
    결과·기대 조건
    경위 (시간순) 표 3줄
    10월 3일 23:40 | 마감 점검 때 냉장 진열대 온도가 9℃로 표시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예시로 채우기’ 내용이에요.

    맺음말

    입력·설정
    작성 완료
    결과·기대 조건
    위 내용은 사실과 다름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사실 확인 문장으로 맺고 반성 문구는 넣지 않아요.

    경위를 비울 때

    입력·설정
    경위 표 비움
    결과·기대 조건
    경위를 한 줄 이상 적어 주세요.
    빈 양식이 필요하면 ‘빈칸 그대로 인쇄하기’를 켜세요.

    경위서와 다른 문서

    표를 좌우로 밀어 나머지 내용을 확인하세요.

    경위서와 다른 문서
    문서담는 것이럴 때
    경위서시간순 사실, 현재 상황사실 보고만 요구받았을 때
    시말서경위, 잘못 인정, 재발 방지 대책내 실수를 인정하고 대책을 밝힐 때
    회의록논의·결정·할 일사건 뒤 대책 회의를 정리할 때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고칠 칸이 ○개 있어요.”

    저장을 누르면 비어 있거나 모양이 틀린 칸을 표시하고 첫 칸으로 옮겨 가요. 표시된 칸을 고친 뒤 다시 저장하세요.

    경위 줄을 더 넣을 수 없어요

    경위는 12줄까지예요. 비슷한 시각의 일은 한 줄에 묶어 적으세요.

    인쇄물에 주소와 날짜가 찍혀요

    브라우저 인쇄 창에서 ‘머리글과 바닥글’을 끄면 페이지 주소·날짜가 찍히지 않아요.

    알아두면 쉬운 용어

    경위
    일이 일어난 과정과 순서예요.
    관련자
    사건 현장에 있었거나 일에 관계된 사람이에요.

    경위서 양식 작성 자주 묻는 질문

    경위 줄은 몇 개까지 넣나요?

    12줄까지 넣을 수 있어요. 비운 줄은 문서에서 빠지고, 빈 양식으로 인쇄하면 손으로 쓸 빈 줄이 남아요.

    내 의견도 적어도 되나요?

    ‘의견·개선 제안’ 칸에 적으면 경위 표 아래에 따로 들어가요. 사실과 의견을 나눠 적으면 읽는 사람이 구분하기 쉬워요.

    쓰던 내용이 사라지지 않나요?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 초안으로 남아 다시 열면 불러와요. ‘비우기’를 누르면 초안도 지워지고, 바로 ‘되돌리기’로 되살릴 수 있어요.

    시각을 정확히 모르면요?

    “14시 무렵”처럼 적고, 출입 기록이나 메시지 시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면 확인한 시각을 적으세요.

    궁금한 주제로 바로 가기

    • #경위서양식
    • #시간순경위
    • #경위서시말서

    내용 확인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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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초안으로 남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서명·사진은 저장하지 않아요.

    작성자

    사건

    한 줄로. 예: 매장 냉장고 고장으로 인한 재고 폐기

    함께 있었거나 관련된 사람. 예: 야간 근무자 1명

    시간순 경위

    일어난 순서대로 한 줄에 한 가지씩 적어요. 비운 줄은 문서에서 빠져요.

    1. 경위 1

      예: 10월 2일 14:30

    경위를 한 줄 이상 적어 주세요.

    현재 상황 (선택)

    비우면 넣지 않아요.

    비우면 넣지 않아요.

    받는 곳·제출일

    예: 주식회사 ○○ 대표이사, 인사팀장

    서명 그려 넣기 (선택)

    그리지 않으면 서명란에 ‘(인)’ 자리가 남아 인쇄 후 도장을 찍거나 직접 서명할 수 있어요.

    A4 미리보기

    파란 점선은 인쇄할 때 쪽이 나뉘는 대략적인 자리예요. 글꼴은 기기에 설치된 명조·고딕을 써서 Word·인쇄에서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 인쇄 창에서 ‘머리글과 바닥글’을 끄면 주소·날짜가 찍히지 않아요.

    알아 둘 점

    • 경위서는 일어난 사실을 보고하는 문서예요. 반성·사죄를 담은 시말서 제출 강제는 양심의 자유 침해라는 대법원 판결이 있어 이 서식에는 반성 문구를 넣지 않아요(2010. 1. 14. 선고 2009두6605). 대법원 2009두6605
    • 시각은 기억이 아니라 기록(출입 기록, 메시지, CCTV 시각 등)으로 확인해 적으면 나중에 다툼이 줄어요.

    경위서는 법정 서식이 없어요. 회사가 정한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을 우선 쓰세요. 이 도구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