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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말서 양식 작성
전체 도구/시말서 양식 작성

시말서 양식 작성

사건 표 아래에 경위 → 잘못과 원인 → 재발 방지 대책 순서로 칸을 채우면 시말서가 완성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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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부터 결과 확인까지

    시말서 양식 작성 상세 가이드

    사용법과 예제를 살펴보고, 궁금한 내용은 주제별로 찾아보세요.

    사용법
    예제·선택 기준
    문제 해결
    자주 묻는 질문

    시작 전에 한눈에 보기

    필수 입력
    소속·직위·성명, 사건 제목, 발생일, 경위, 잘못과 원인, 재발 방지 대책, 받는 곳, 제출일이에요.
    선택 입력
    발생 시각·장소, 결과·피해는 넣을 때만 문서에 들어가요.
    처분 문장
    ‘회사의 처분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는 켜야만 넣어요.
    날짜 검사
    발생일이 제출일보다 늦으면 막아요.
    저장 위치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만 초안으로 남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시말서 양식 작성 사용 순서

    1. 01

      작성자 정보를 넣으세요

      소속·직위·성명을 넣어요. 처음이면 ‘예시로 채우기’로 문서 모양을 먼저 보세요.

    2. 02

      일어난 일을 사실대로 적으세요

      사건 제목을 한 줄로 쓰고, 경위에는 언제·무엇을·어떻게 했는지를 적어요.

    3. 03

      잘못과 대책을 적으세요

      원인은 내 행동 중심으로, 대책은 확인할 수 있는 행동으로 적어요.

    4. 04

      받는 곳을 넣고 저장하세요

      받는 곳(예: 주식회사 ○○ 대표이사)과 제출일을 넣고 저장해요.

    이런 작업에 활용하세요

    시말서는 이렇게 써요

    사건 제목과 발생 일시·장소를 적고, 1. 경위에는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사실대로 씁니다. 2. 잘못과 원인에는 내가 무엇을 놓쳤는지, 3. 재발 방지 대책에는 앞으로 바꿀 행동을 구체적으로 씁니다.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보다 “발송 전 체크리스트로 확인하겠습니다”처럼 확인할 수 있는 행동이 좋습니다. 결과·피해는 있을 때만 넣습니다.

    시말서와 경위서의 차이

    시말서는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문서이고, 경위서는 사실을 시간 순서대로 보고하는 문서입니다. 대법원은 반성·사죄를 담은 시말서 제출을 강제하는 취업규칙은 양심의 자유를 침해해 효력이 없다고 봤습니다(2010. 1. 14. 선고 2009두6605). 그래서 이 양식은 처분을 받아들이겠다는 문장을 켜야만 넣습니다.

    예제로 결과 이해하기

    예시로 채운 시말서

    입력·설정
    사건: 거래처 발송 계약 서류 누락
    결과·피해 입력함
    결과·기대 조건
    1. 경위 · 2. 잘못과 원인 · 3. 결과 · 4. 재발 방지 대책
    결과·피해를 넣으면 대책이 4번이 돼요.

    결과·피해를 비울 때

    입력·설정
    결과·피해 비움
    결과·기대 조건
    1. 경위 · 2. 잘못과 원인 · 3. 재발 방지 대책
    비운 항목은 문서에서 빠지고 번호가 당겨져요.

    처분 문장을 켤 때

    입력·설정
    ‘회사의 처분을…’ 켬
    결과·기대 조건
    위와 같이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회사의 처분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끄면 마지막 문장 없이 맺어요.

    시말서·경위서·사유서

    표를 좌우로 밀어 나머지 내용을 확인하세요.

    시말서·경위서·사유서
    문서담는 것이럴 때
    시말서경위, 잘못 인정, 재발 방지 대책내 실수를 인정하고 대책을 밝힐 때
    경위서시간순 사실, 현재 상황사실 보고만 요구받았을 때
    사유서지각·결근 등의 이유근태나 미제출의 이유를 설명할 때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고칠 칸이 ○개 있어요.”

    저장을 누르면 비어 있거나 모양이 틀린 칸을 표시하고 첫 칸으로 옮겨 가요. 표시된 칸을 고친 뒤 다시 저장하세요.

    “발생일이 제출일보다 늦어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은 적을 수 없어요. 발생일과 제출일을 확인하세요.

    인쇄물에 주소와 날짜가 찍혀요

    브라우저 인쇄 창에서 ‘머리글과 바닥글’을 끄면 페이지 주소·날짜가 찍히지 않아요.

    알아두면 쉬운 용어

    시말서
    일의 처음과 끝(시말)을 적고 잘못을 인정하는 문서예요.
    재발 방지 대책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바꿀 절차나 행동이에요.

    시말서 양식 작성 자주 묻는 질문

    시말서를 쓰면 징계를 받나요?

    시말서 자체가 징계는 아니지만 징계 절차의 자료로 쓰일 수 있어요. 사실과 다른 내용을 인정하지 말고, 다툼이 있으면 노무사·변호사와 상담하세요.

    회사 양식이 따로 있으면요?

    회사가 정한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을 우선 쓰세요. 이 도구의 문장을 복사해 옮겨 써도 돼요.

    쓰던 내용이 사라지지 않나요?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 초안으로 남아 다시 열면 불러와요. ‘비우기’를 누르면 초안도 지워지고, 바로 ‘되돌리기’로 되살릴 수 있어요.

    시말서 제출을 거부할 수 있나요?

    반성·사죄를 강제하는 시말서 제출 명령은 정당한 업무 명령이 아니라는 대법원 판결(2009두6605)이 있어요. 구체적인 상황은 노무사·변호사와 상담하세요.

    궁금한 주제로 바로 가기

    • #시말서양식
    • #재발방지대책
    • #시말서경위서차이

    내용 확인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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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유서 양식 작성PDF·문서
    사직서 양식 작성PDF·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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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초안으로 남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서명·사진은 저장하지 않아요.

    작성자

    일어난 일

    한 줄로. 예: 거래처 발송 서류 누락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사실대로

    잘못과 대책

    비우면 넣지 않아요.

    앞으로 무엇을 바꿀지 구체적으로

    받는 곳·제출일

    예: 주식회사 ○○ 대표이사, 인사팀장

    서명 그려 넣기 (선택)

    그리지 않으면 서명란에 ‘(인)’ 자리가 남아 인쇄 후 도장을 찍거나 직접 서명할 수 있어요.

    A4 미리보기

    파란 점선은 인쇄할 때 쪽이 나뉘는 대략적인 자리예요. 글꼴은 기기에 설치된 명조·고딕을 써서 Word·인쇄에서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 인쇄 창에서 ‘머리글과 바닥글’을 끄면 주소·날짜가 찍히지 않아요.

    알아 둘 점

    • 반성·사죄를 담은 시말서를 내라고 강제하는 취업규칙은 양심의 자유를 침해해 효력이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있어요(2010. 1. 14. 선고 2009두6605). 사실만 보고하면 되는 경우라면 경위서를 쓰세요. 대법원 2009두6605
    • 경위는 날짜·시각·한 일을 사실대로 적고, 추측과 남 탓은 빼세요. 대책은 “주의하겠습니다”보다 바꿀 행동을 구체적으로 적는 편이 좋아요.

    시말서는 법정 서식이 없어요. 회사가 정한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을 우선 쓰세요. 징계와 관련된 다툼은 노무사·변호사와 상담하세요. 이 도구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