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 양식 작성
사유를 고르면 “본인은 일신상의 사유로 인하여 ○년 ○월 ○일자로 사직하고자 하오니…” 문장이 바로 만들어져요.
도구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용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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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양식 작성 상세 가이드
사용법과 예제를 살펴보고, 궁금한 내용은 주제별로 찾아보세요.
시작 전에 한눈에 보기
- 입력
- 소속·직위·성명·퇴직 희망일·회사명·받는 사람 직함·제출일은 필수예요. 입사일과 덧붙일 말(500자)은 선택이에요.
- 사직 사유
- 일신상의 사유·이직·학업·건강·가사 중에서 고르거나 직접 40자까지 넣어요.
- 저장 형식
- ‘인쇄·PDF 저장’은 브라우저 인쇄 창을 열고, ‘Word(DOCX) 저장’은 편집 가능한 파일을 내려받아요.
- 날짜 안내
- 제출일부터 퇴직 희망일까지 30일이 안 되면 민법 제660조의 효력 시점을 안내해요. 날짜를 막지는 않아요.
- 저장 위치
-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만 초안으로 남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그려 넣은 서명은 저장하지 않아요.
사직서 양식 작성 사용 순서
본인 정보를 넣으세요
소속(부서), 직위, 성명을 넣고 입사일은 필요할 때만 넣어요. 처음 써 보면 ‘예시로 채우기’로 모양을 먼저 볼 수 있어요.
퇴직 희망일과 사유를 정하세요
마지막으로 근무하는 날을 퇴직 희망일로 넣고 사직 사유를 골라요. 덧붙일 말에는 인수인계 계획이나 감사 인사를 적을 수 있어요.
받는 곳과 제출일을 넣으세요
회사명과 받는 사람 직함(기본 대표이사), 제출일을 넣어요. 오른쪽 A4 미리보기에서 문장을 확인하세요.
서명하고 저장하세요
‘서명 그려 넣기’로 서명을 넣거나 비워 두고 인쇄 후 도장을 찍어요. 인쇄·PDF 저장 또는 Word(DOCX) 저장을 누르세요.
이런 작업에 활용하세요
사직서에 쓰는 내용
소속·직위·성명, 입사일, 퇴직 희망일, 사직 사유를 표로 적고, 사직 의사를 밝히는 문장과 제출일, 본인 서명, 받는 사람(회사명 대표이사 귀하)을 넣습니다. 인수인계 계획이나 감사 인사는 덧붙일 말에 적을 수 있습니다.
사직의 효력은 언제 생기나요
기간을 정하지 않은 고용에서 근로자는 언제든지 해지를 통고할 수 있고, 회사가 받아들이지 않아도 통고를 받은 날부터 1개월이 지나면 효력이 생깁니다(민법 제660조 ①②). 월급처럼 기간으로 보수를 정했다면 통고를 받은 임금 기간의 다음 한 기간이 지나야 합니다(③). 회사와 합의한 날이 있으면 그날로 끝납니다.
예제로 결과 이해하기
예시로 채운 사직서
사유 이직 · 퇴직 희망일 2026-11-30
회사 주식회사 유틸픽 · 받는 사람 대표이사본인은 이직(으)로 인하여 2026년 11월 30일자로 사직하고자 하오니 재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식회사 유틸픽 대표이사 귀하제출일과 퇴직일이 가까울 때
제출일 2026-10-02 · 퇴직 희망일 2026-10-16확인할 점: 제출일부터 퇴직 희망일까지 14일이에요. 회사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통고 후 1개월(월급제는 다음 임금 기간)이 지나야 효력이 생길 수 있어요(민법 제660조). 날짜는 회사와 협의하세요.사유를 직접 쓸 때
사직 사유 직접 입력 · 대학원 진학 · 퇴직 희망일 2026-12-31본인은 대학원 진학(으)로 인하여 2026년 12월 31일자로 사직하고자 하오니 재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저장 방법 비교
표를 좌우로 밀어 나머지 내용을 확인하세요.
| 방법 | 이럴 때 | 확인할 점 |
|---|---|---|
| 인쇄·PDF 저장 | 바로 출력하거나 PDF로 제출할 때 | 인쇄 창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
| Word(DOCX) 저장 | 받은 뒤 문구를 더 고칠 때 | 글꼴이 기기마다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 |
| 빈칸 그대로 인쇄 | 손으로 채울 양식이 필요할 때 | 필수 칸 검사를 건너뛰어요. |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고칠 칸이 ○개 있어요.”
저장을 누르면 비어 있는 필수 칸을 표시하고 첫 칸으로 이동해요. 표시된 칸을 채운 뒤 다시 저장하세요.
“퇴직 희망일이 제출일보다 빨라요.”
퇴직 희망일은 제출일과 같거나 뒤여야 해요. 입사일도 퇴직 희망일보다 늦을 수 없어요.
인쇄물에 주소와 날짜가 찍혀요
브라우저 인쇄 창에서 ‘머리글과 바닥글’을 끄면 페이지 주소·날짜가 찍히지 않아요.
알아두면 쉬운 용어
- 사직서
- 근로자가 회사에 근로계약을 끝내겠다는 뜻을 밝히는 문서예요. 법정 서식은 없어요.
- 해지 통고
- 근로계약을 끝내겠다고 알리는 것으로, 민법 제660조가 효력 시점을 정해요.
- 재가
- 윗사람이 안건을 검토해 허락하는 것이에요.
사직서 양식 작성 자주 묻는 질문
퇴직 희망일을 제출일 바로 다음 날로 써도 되나요?
쓸 수는 있지만 회사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민법 제660조에 따라 효력이 늦게 생길 수 있습니다. 30일 안의 날짜를 고르면 확인 문구를 보여 드려요.
사직 사유를 자세히 써야 하나요?
법정 서식이 없어 “일신상의 사유”처럼 짧게 써도 됩니다. 실업급여 등을 위해 사유가 중요하다면 사실대로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쓰던 내용이 사라지지 않나요?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 초안으로 남아 다시 열면 불러와요. ‘비우기’를 누르면 초안도 지워지고, 바로 ‘되돌리기’로 되살릴 수 있어요.
서명 대신 도장을 찍을 수 있나요?
서명을 그리지 않으면 서명란에 ‘(서명 또는 인)’ 자리가 남아요. 인쇄한 뒤 도장을 찍거나 직접 서명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