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나누기
한 장으로는 너무 큰 그림을 순서가 흐트러지지 않게 나눠 저장하세요.
도구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용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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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나누기 상세 가이드
사용법과 예제를 살펴보고, 궁금한 내용은 주제별로 찾아보세요.
시작 전에 한눈에 보기
- 지원 형식
- 브라우저가 여는 이미지 한 장, 40MB·한 변 20,000px까지.
- 나눌 방법
- 격자, 가로로 자르기, 세로로 자르기, 정한 높이마다.
- 조각 수
- 격자는 가로·세로 각 12조각까지, 모두 합쳐 200장까지.
- 미리보기
- 자를 자리를 그림 위에 선과 번호로 표시합니다.
- 빈틈·겹침
- 남는 픽셀까지 나눠 담아 조각 넓이의 합이 원본과 같습니다.
- 화질
- PNG는 원본 픽셀 그대로, JPG는 다시 압축합니다.
- 이름
- 왼쪽 위부터 가로 방향으로 번호를 붙이고 자릿수를 채웁니다.
- 처리 위치
- 이미지를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서만 자릅니다.
이미지 나누기 사용 순서
이미지를 한 장 넣으세요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릅니다. 한 변이 20,000px를 넘으면 먼저 줄여 달라고 알려 드립니다.
나눌 방법을 고르세요
사진을 아홉 칸으로 쪼갠다면 격자, 세로로 긴 안내문이라면 정한 높이마다가 편합니다. 가로로만 또는 세로로만 자를 수도 있습니다.
미리보기로 확인하세요
그림 위에 자를 선과 조각 번호가 바로 얹힙니다. 몇 장이 나오고 조각 하나가 얼마나 큰지도 아래에 표시되니, 저장하기 전에 확인하세요.
ZIP으로 저장하세요
조각이 번호 순서대로 담긴 ZIP을 내려받습니다. PNG가 기본이고 파일을 작게 하려면 JPG를 켜세요.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이런 작업에 활용하세요
자를 자리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나눌 방법을 고르면 그림 위에 선과 번호가 바로 얹힙니다. 몇 조각이 나오고 조각 하나가 얼마나 큰지도 함께 표시하므로, 저장하기 전에 결과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격자로 나누거나, 가로로만, 세로로만, 또는 정한 높이마다 자를 수 있어 긴 안내문이나 웹툰처럼 세로로 긴 이미지도 다룹니다.
이어 붙이면 원본과 같습니다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크기에서 픽셀 하나가 사라지거나 겹치면 이어 붙였을 때 줄이 보입니다. 이 도구는 남는 픽셀을 앞쪽 조각에 하나씩 나눠 담아, 조각 넓이의 합이 원본과 정확히 같습니다. 조각은 크기를 바꾸지 않고 그대로 잘라 내므로 PNG로 저장하면 화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예제로 결과 이해하기
정사각 사진을 아홉 칸으로
1080×1080 사진 · 격자 3×39장 · 조각 크기 360×360
사진-1.png ~ 사진-9.png긴 안내문을 높이로 자르기
800×2500 이미지 · 정한 높이 1000px3장 · 1000, 1000, 500px어떤 방법을 고를까
표를 좌우로 밀어 나머지 내용을 확인하세요.
| 방법 | 언제 쓰나 | 조각 모양 |
|---|---|---|
| 격자 | 사진을 여러 칸으로 쪼갤 때 | 가로·세로 모두 나눔 |
| 가로로 자르기 | 위아래로만 나눌 때 | 너비는 원본 그대로 |
| 세로로 자르기 | 좌우로만 나눌 때 | 높이는 원본 그대로 |
| 정한 높이마다 | 세로로 아주 긴 이미지 | 마지막만 짧을 수 있음 |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조각이 너무 작다고 나옵니다
한 조각이 8px보다 작아지는 설정입니다. 조각 수를 줄이거나 더 큰 이미지를 넣어 주세요.
이어 붙였더니 줄이 보입니다
이 도구의 조각에는 빈틈이나 겹침이 없습니다. 이어 붙이는 프로그램에서 조각 사이에 여백이 들어갔는지 확인해 주세요.
JPG로 저장했더니 배경이 검게 나옵니다
JPG는 투명을 담지 못합니다. 투명한 부분이 있는 이미지는 PNG로 저장해 주세요.
ZIP으로 묶지 못했다고 나옵니다
결과 합계가 100MB를 넘으면 저장할 수 없습니다. 조각 수를 줄이거나 JPG로 저장해 보세요.
알아두면 쉬운 용어
- 격자 분할
- 가로와 세로를 모두 나눠 바둑판처럼 쪼개는 방식입니다.
- 무손실
- 픽셀을 다시 압축하지 않아 화질이 그대로인 것을 뜻합니다.
- 자릿수 채우기
- 01, 02처럼 앞을 0으로 채워 파일 순서가 흐트러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 ZIP
- 여러 파일을 하나로 묶은 압축 파일입니다.
이미지 나누기 자주 묻는 질문
조각 순서가 섞이지 않나요?
섞이지 않습니다. 왼쪽 위부터 가로 방향으로 번호를 붙이고, 장수에 맞춰 자릿수를 채웁니다. 10장이 넘어도 01, 02처럼 붙어 파일 목록에서 순서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화질이 떨어지나요?
PNG로 저장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원본 픽셀을 그대로 옮기기 때문입니다. JPG를 고르면 파일이 작아지는 대신 다시 압축되어 조금 떨어집니다.
몇 장까지 나눌 수 있나요?
한 번에 200장까지 만듭니다. 격자는 가로·세로 각각 12조각까지, 이미지는 40MB·한 변 20,000px까지 다룹니다.
조각을 다시 합칠 수 있나요?
이 도구에는 합치는 기능이 없습니다. 다만 조각에 빈틈이 없어 이어 붙이면 원본과 같은 크기가 됩니다. 가로로 잇는 것은 이미지 이어붙이기를 써 보세요.
여러 장을 한 번에 나눌 수 있나요?
지금은 한 장씩 다룹니다. 이미지마다 알맞은 나누기 방법이 달라 미리보기로 확인하며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조각 크기가 다 같지 않습니다
원본 크기가 조각 수로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앞쪽 조각이 1px 큽니다. 픽셀을 버리지 않으려는 처리이며 눈으로는 차이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