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포스터 나눠 인쇄
집에 있는 프린터로도 벽에 붙일 만한 크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도구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용자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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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포스터 나눠 인쇄 상세 가이드
사용법과 예제를 살펴보고, 궁금한 내용은 주제별로 찾아보세요.
시작 전에 한눈에 보기
- 그림
- PNG·JPG·WebP 그림 한 장을 30MB까지 넣어요.
- 종이
- A4·A3·B4·Letter를 세로나 가로로 놓고 나눠요.
- 기본값
- 완성 594 x 420mm, 가장자리 여백 10mm, 겹침 10mm예요. 그림 비율에 세로를 맞출 수 있어요.
- 장 수
- 100장까지 만들고, 넘으면 만들기 전에 몇 장인지 알려 줘요.
- 저장
- 자를 자리와 ‘1행 2열’ 같은 번호를 함께 넣은 ‘포스터.pdf’로 저장해요. 인쇄 배율은 100%로 두세요.
큰 포스터 나눠 인쇄 사용 순서
그림을 넣으세요
‘포스터로 만들 그림을 넣으세요’ 칸에 파일을 놓으면 이름·크기·픽셀 수가 보여요.
종이와 완성 크기를 정하세요
종이와 방향을 고르고 ‘완성 가로·세로(mm)’를 넣으세요. ‘그림 비율에 세로 맞추기’를 누르면 그림이 늘어나지 않아요.
여백과 겹침을 맞추세요
‘가장자리 여백’은 프린터가 못 찍는 폭, ‘겹침’은 붙일 때 포개지는 폭이에요. 나눈 모습과 ‘가로 x 세로 = n장’이 바로 바뀌어요.
PDF로 저장해 인쇄하세요
‘PDF 만들기’ 뒤 ‘PDF 저장’을 누르세요. 인쇄 창에서 실제 크기(100%)를 고르고, 번호대로 겹쳐 붙이세요.
이런 작업에 활용하세요
프린터가 못 찍는 가장자리를 계산에 넣습니다
프린터는 종이 끝까지 인쇄하지 못하고 가장자리에 여백이 남습니다. 그 여백을 빼지 않고 자르면 조각마다 가장자리가 잘려 나가, 붙였을 때 줄이 어긋나고 그림이 끊깁니다. 그래서 가장자리 여백을 직접 넣게 하고 그만큼을 빼서 나눕니다.
겹침이 손의 오차를 흡수합니다
조각을 딱 맞게 자르면 종이를 정확히 잘라 정확히 맞대야 하는데 손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조금씩 겹치게 만들어 겹쳐 붙이면 몇 밀리미터의 오차가 겹침 안에서 사라집니다. 이때 다음 조각은 한 장만큼이 아니라 한 장에서 겹침을 뺀 만큼만 나아가야 합니다. 이 계산을 빠뜨리면 붙인 포스터가 원본보다 커지고 그림이 늘어납니다.
빈 곳이 생기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조각을 모두 이었을 때 원본이 빈틈없이 덮이는지 시험으로 확인합니다. 한 군데라도 비면 붙인 포스터에 흰 띠가 생깁니다. 나누어떨어지지 않을 때 마지막 조각은 원본 밖이 아니라 안쪽으로 당겨 끝을 맞춥니다.
예제로 결과 이해하기
기본값 그대로
완성 594 x 420mm · A4 세로
여백 10mm · 겹침 10mm4 x 2 = 8장 · 완성 594 x 420mm종이 방향만 가로로
같은 크기 · A4 가로3 x 3 = 9장 · 완성 594 x 420mm더 큰 종이 쓰기
같은 크기 · A3 세로3 x 2 = 6장 · 완성 594 x 420mm종이 고르기
표를 좌우로 밀어 나머지 내용을 확인하세요.
| 종이 | 세로로 놓은 크기 | 맞는 상황 |
|---|---|---|
| A4 | 210 x 297mm | 집·사무실 프린터 대부분 |
| A3 | 297 x 420mm | 장 수를 줄이고 싶을 때 |
| B4 | 257 x 364mm | B4 용지를 쓰는 복사기 |
| Letter | 216 x 279mm | 미국식 용지를 쓰는 프린터 |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장 수가 너무 많다고 나와요
예를 들어 A4 세로로 3000 x 2000mm를 만들면 ‘136장이 나와요. 100장까지만 만들 수 있어요’가 보여요. 완성 크기를 줄이거나 더 큰 종이를 고르세요.
겹침이 종이보다 크다고 나와요
여백 두 배와 겹침을 뺀 폭이 0 이하라 조각이 나아가지 못해요. 겹침이나 여백을 줄이세요.
인쇄하면 조각 가장자리가 잘려요
프린터가 실제로 못 찍는 폭이 여백보다 넓어서예요. ‘가장자리 여백’을 조금 늘려 다시 만드세요.
그림이 들어가지 않아요
PNG·JPG·WebP만, 30MB까지 받아요. 다른 형식은 그림 변환 후 넣으세요.
알아두면 쉬운 용어
- 겹침
- 이웃한 조각끼리 포개지는 폭이에요. 손으로 붙일 때 생기는 오차를 흡수해요.
- 가장자리 여백
- 프린터가 종이 끝까지 찍지 못하는 폭이에요. 이 폭만큼 조각 크기에서 빼요.
- 실제 크기 인쇄
- 배율 100%로 인쇄하는 설정이에요. 페이지에 맞춤을 쓰면 조각끼리 맞지 않아요.
큰 포스터 나눠 인쇄 자주 묻는 질문
겹침은 얼마가 좋나요?
손으로 붙이신다면 10mm 정도를 권합니다. 0 으로 두면 종이를 정확히 잘라 정확히 맞대야 해서 어렵습니다. 겹침을 크게 할수록 필요한 장 수가 늘어납니다.
인쇄했는데 조각이 서로 안 맞아요
거의 인쇄 설정 때문입니다. 페이지에 맞춤이나 축소해서 인쇄를 쓰면 전체가 몇 퍼센트 줄어들어 조각끼리 맞지 않습니다. 인쇄 창에서 실제 크기 또는 100퍼센트를 골라 주세요.
몇 장까지 만들 수 있나요?
100장까지입니다. 넘으면 만들기 전에 몇 장이 나오는지 알려 드리니 완성 크기를 줄이거나 더 큰 종이를 골라 주세요.
그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PDF 도 이 브라우저 안에서 만듭니다.
세로와 가로 중 어느 방향이 좋나요?
같은 완성 크기라도 방향에 따라 장 수가 달라요. 둘 다 골라 보고 ‘n장’이 적은 쪽을 쓰면 붙일 이음매가 줄어요.
완성 크기를 그림 비율에 맞추려면요?
완성 가로를 정한 뒤 ‘그림 비율에 세로 맞추기’를 누르세요. 세로가 그림 비율대로 바뀌어 그림이 늘어나거나 찌그러지지 않아요.